쓰놀쓸 연구소 1.

쓰레기로 놀며 쓸모를 찾는 연구소.
이하 《쓰놀쓸 연구소》는 환경 및 업사이클링을 주제로 총 6회차로 진행하였습니다.
버려지는 자원들의 이야기와 다시 쓸모를 찾아주는 연구가들의 제작 과정입니다.

종이, 천, 바다 쓰레기, 비닐 총 4가지 주제로 진행된 워크숍.

새활용 이론 → 종이(연구노트 만들기) → 연구소 아지트 만들기 → 천(패브릭 러그 만들기) → 자유 연구 → 바다 쓰레기(바다 모빌 만들기) → 비닐 (비닐 브로치 만들기) → 전시


2021. 06 ~ 07

워크숍 기획 및 진행
총 6회 워크숍
대상. 10~16세 (15명)


주관. 초록우산 제주종합사회복지관

<1회차. 쓰놀쓸 연구 노트 만들기>

행사 후 과잉 인쇄로 사용 못하고 버려지는 포스터를 이용한 노트 만들기. 포스터의 뒷면(이면)을 활용한 노트.

<2회차. 연구소 아지트 만들기>

<3회차. 패브릭 러그 만들기>

재봉 공장에서 자투리로 버려지는 원단 등을 이용하여 미니 러그 만들기.

<5회차. 바다 모빌 만들기>

바다 쓰레기로 작은 부표 또는 플라스틱, 끈 등을 이용한 모빌 만들기.

<전시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