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물의 쓰임. ‘다른 방식의 쓰임’을 만들어가는 디자인과 제작을 지향합니다.
작업을 통한 즐거움과 삶을 살아가는 모양새를 함께 만들어갑니다.
일상(삶)과 작업, 그 사이의 균형 찾기.